Quaternion1 72_Quaternion 제곱을 하면 -1이 되는 숫자가 있다. 잠재적으로는 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걸 복소수로 표현하니까 아다리가 맞아떨어져서 연산이 되는게 있었다. z = a + bi i의 제곱은 -1 i는 허수다. 복소수는 실수부와 허수부로 표현한다. 켤레 복소수를 곱하면 원래 복소수의 절대값(또는 크기)의 제곱과 같다. 이걸 어디에 쓰는 걸까? 복소수를 이용해 곱했더니 회전이 일어났다는 거를 발견한 것이다. 이 회전을 이용해서 3D에서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a+bi가 2차원을 나타낸다면 3차원은 a+bi+cj+dk 이런 느낌의 허수를 섞어 만들면 3D에서도 회전값을 표현할 수 있는 걸 오랜 연구 끝에 발견했다. 그게 Quaternion의 개념이다. https://www.songho.ca/math/quaternion/.. DirectX 2024. 3. 20. 이전 1 다음